저는 기본글꼴 중에 한글글꼴은 돋움, 그리고 영문글꼴은 Verdana를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쓰는 편입니다. 사실 Verdana를 쓰는 것은 영문만이 목적이 아니라, 일본어도 굉장히 예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를 열고 나서는 한글마저도 Verdana를 쓰고 있습니다. 외국어도 모양이 예쁘지만 한글도 제가 좋아하는 글꼴입니다. ^^
Verdana는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위키피디아(위키백과)에도 있더군요.
(네이버 위키백과가 절대로 아닙니다. 네이버에 소속된 것이 아니라 따로 있는거죠. 네이버에 위키백과가 소속되어 있다고 아시는 분들도 계셔서..)
ttp://en.wikipedia.org/wiki/Verdana
위의 세 줄이 Verdana라면 지금은 돋움입니다. 돋움은 각진걸 정~말 좋아하는 제 취향과 맞아 떨어지긴 하지만, 저는 장문의 글을 쓸경우 시선이 이상하게 계속 분산이 돼서 어디까지 썼는지, 다시 읽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도 많이 애용하는 글꼴입니다.
다른 글꼴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바탕은 잘쓰면 정말 잘쓰는 것 같고 잘 사용하지 못하면 정말 보기 좋지 않을 때가 많더군요. 제가 바탕 참 못쓰는 사람입니다. 흑흑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바탕체입니다. 그냥 글꼴과 ~체가 붙은 글꼴은 가변폭에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차이가 있네요 : ) (영어로 쓴 부분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굴림입니다. 기본중의 기본 글꼴 굴림... 돋음보다는 글꼴이 부드러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굴림체. 이것도 가변폭이 굴림과 다르군요.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돋움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돋움체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이제 영문폰트. (영문폰트의 한글은 거의 다 비슷해서 제외했습니다.)
Andale Mono - Welcome!
Arial - Welcome!
Arial Black - Welcome!
Book Antiqua - Welcome!
Comic sans MS - Welcome! (이것은 만화에서 자주보던...)
Courier New - Welcome!
Georgia - Welcome!
Helvetica - Welcome! (이거 왠지 제맘에 듭니다...)
Impact - Welcome!
Symbol - Welcome! (이건... 크흐흐)
Tahoma - Welcome!
Terminal - Welcome! (이건 도스에서 많이 보던 글꼴 같습니다.)
Times New Roman - Welcome!
Trebuchet MS - Welcome! (이것도 왠지 좋아보이고...)
Verdana - Welcome!
Webdings - Welcome!
Wingdings - Welcome!
Wingdings를 더 많이 봐서 표 한번 구해서 올려봅니다.
영문 폰트가 꽤 다양하다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흠...
앞으로 블로그에 영문폰트 활용을 조금이나마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옛날에 제 글씨로 영문폰트를 만들어 놓은 적이 있는데, 컴퓨터를 바꾸면서 사라졌습니다. ㅠㅠ
만드는데 초보라 꽤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Font Creator 사용)
정말 뿌듯했었는데...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자기 글씨로 글꼴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은 무지 오래걸려요오..)
Verdana는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위키피디아(위키백과)에도 있더군요.
(네이버 위키백과가 절대로 아닙니다. 네이버에 소속된 것이 아니라 따로 있는거죠. 네이버에 위키백과가 소속되어 있다고 아시는 분들도 계셔서..)
ttp://en.wikipedia.org/wiki/Verdana
위의 세 줄이 Verdana라면 지금은 돋움입니다. 돋움은 각진걸 정~말 좋아하는 제 취향과 맞아 떨어지긴 하지만, 저는 장문의 글을 쓸경우 시선이 이상하게 계속 분산이 돼서 어디까지 썼는지, 다시 읽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도 많이 애용하는 글꼴입니다.
다른 글꼴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바탕은 잘쓰면 정말 잘쓰는 것 같고 잘 사용하지 못하면 정말 보기 좋지 않을 때가 많더군요. 제가 바탕 참 못쓰는 사람입니다. 흑흑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바탕체입니다. 그냥 글꼴과 ~체가 붙은 글꼴은 가변폭에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차이가 있네요 : ) (영어로 쓴 부분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굴림입니다. 기본중의 기본 글꼴 굴림... 돋음보다는 글꼴이 부드러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굴림체. 이것도 가변폭이 굴림과 다르군요.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돋움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돋움체 [안녕하세요, Nice to meet you. あえいおう]
이제 영문폰트. (영문폰트의 한글은 거의 다 비슷해서 제외했습니다.)
Andale Mono - Welcome!
Arial - Welcome!
Arial Black - Welcome!
Book Antiqua - Welcome!
Comic sans MS - Welcome! (이것은 만화에서 자주보던...)
Courier New - Welcome!
Georgia - Welcome!
Helvetica - Welcome! (이거 왠지 제맘에 듭니다...)
Impact - Welcome!
Symbol - Welcome! (이건... 크흐흐)
Tahoma - Welcome!
Terminal - Welcome! (이건 도스에서 많이 보던 글꼴 같습니다.)
Times New Roman - Welcome!
Trebuchet MS - Welcome! (이것도 왠지 좋아보이고...)
Verdana - Welcome!
Webdings - Welcome!
Wingdings - Welcome!
Wingdings를 더 많이 봐서 표 한번 구해서 올려봅니다.
영문 폰트가 꽤 다양하다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흠...
앞으로 블로그에 영문폰트 활용을 조금이나마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옛날에 제 글씨로 영문폰트를 만들어 놓은 적이 있는데, 컴퓨터를 바꾸면서 사라졌습니다. ㅠㅠ
만드는데 초보라 꽤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Font Creator 사용)
정말 뿌듯했었는데...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자기 글씨로 글꼴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은 무지 오래걸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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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어두신 걸 보니, 왠지 느낌이 다르네요. 전 돋움과 웹폰트를 걸쳐 지금은 굴림에 정착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굴림과 영문은 Tahoma를 좋아합니다. :D
굴림도 굉장히 아름다운 글꼴이지요^^ Tahoma도 이제 보니 느낌이 좋네요.
우와!! 닉네임 옆에 그림은 어떻게 하는거죠?~~
티스토리 오늘 시작했는데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ㅎㅎ;;
아참, 글꼴은 그것밖에 안되는건가요?....ㅇㅅㅇ;;
블로그 관리하는 곳에 잘 찾아보시면 있어요 ^^
글꼴은 저도 시험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