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그게 뭐죠?
먹는건가요.....
어쩌다 이런 날엔 과소비를 할수도 있기 때문에...
가끔은 신경쓰지 않는게 나름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항상 그렇습니다. =_=;;)
제 친구들은 보통 이런 날에 정말 관심이 많기는 해도,
저에게는 있으나 마나한 기념일입니다.
이런 날은... 자신의 현명한 판단이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
자신에게 꼭 필요한 날인지 말입니다.
저도 나중에 이 기념일을 유용하게 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젠가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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